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망원동 공사에 이어서
작성일 : 2017.10.29 | 조회수 : 1,078
인부들의 불법주차 문제도 시정하셨음 하네요. 동네 입구에서 공사하면서 남의 집앞에 허락도 없이 차대놓고, 한번은 그쪽 인부랑 맞은편집 할아버지랑 싸움 났어요. 주머니에 손 찔러넣고 할아버지한테 어쩌라고? 대드는데 한대 치겠던데요. 할아버지가 경찰 부르겠다니까 그제야 내빼고. 그쪽 인부라고 확신하는 이유는 누군가 그쪽인부에게 손짓을 하다가 내뺐는데 그 사람이 들어간 사무실이 그쪽 공사관계자들이 쓰는 사무실인걸 봤거든요. 마카롱 가게 옆이요. 동네에서 행패를 부리든말든 말리지도 않고 가만히 보고만 있고.. 내가 그거 보고 완전 질렸습니다! 하나만 보면 열을 아는 거 아닙니까? 남한테 피해주지 말고 사세요! 지금까지 그렇게 살았더라도!!!!